기사입력 2015.03.10 11:35 / 기사수정 2015.03.10 11:35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신예 김권이 김희정, 김혜은과 한솥밥을 먹는다.
10일 원앤원스타즈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김권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2011년 MBC 드라마 ‘나도 꽃!’ 으로 데뷔한 김권은 드라마 ‘가시꽃’, ‘밀회’, ‘불꽃속으로’ 등에 출연했다. 2013년 영화 ‘마이 라띠마’에서 데뷔한 뒤 '명왕성', '응징자' 등에서도 활약했다.
김권은 현재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윤제훈 역으로 캐스팅돼 촬영에 임하고 있다.
원앤원스타즈에는 배우 김희정, 김혜은, 조재룡, 최귀화, 안진경 등이 소속돼 있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김권 ⓒ 원앤원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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