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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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박민영, 유지태 때문에 호흡곤란 증세 "완전 맛 갈 뻔"

기사입력 2014.12.29 22:18 / 기사수정 2014.12.30 01:20

임수연 기자
'힐러' 박민영 ⓒ KBS 방송화면
'힐러' 박민영 ⓒ KBS 방송화면


▲ 힐러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힐러' 박민영이 유지태 때문에 호흡 곤란이 왔다.

29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힐러'에서는 김문호(유지태 분)가 썸데이 뉴스의 사무실에 등장해 채영신(박민영)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채영신은 김문호의 등장에 당황스러워하며 호흡곤란 증상을 보였고, 서정후를 붙잡고 연신 가쁜 호흡을 해댔다. 금방 기력을 되찾은 채영신은 "이상하네. 괜찮아졌다. 회사에서 완전 맛이 갈 뻔했다. 고맙다. 이제 좀 살것 같다"라고 안도했다.

이어 그녀는 "모르겠다. 누적이 됐나보다. 요즘 사건사고가 많다. 그 깡패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지 않나. 황재국은 어제 밤 꿈 속에 나왔다"라며 서정후가 짝사랑 김문호를 언급하자 "봉숙이 너 그러는거 아니다. 내가 간 밤에 마음이 좀 약해져서 아무 얘기나 했는데 인간적으로 그런걸로 약점 잡는거 아니다"라고 둘러 댔다.

그러자 서정후는 "김문호 기자. 진짜 개인적으로 모르는 거냐. 아무래도 선배 때문에 여기 온 것 같다"라고 언질을 줬고, 채영신은 그럴리가 없다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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