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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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김영철, 이서진 찾아가 "사람 찾아달라"

기사입력 2014.05.24 21:03 / 기사수정 2014.05.24 21:03

대중문화부 기자
'참 좋은 시절' 김영철이 이서진을 찾아가 뻔뻔한 요구를 했다. ⓒ KBS 방송화면
'참 좋은 시절' 김영철이 이서진을 찾아가 뻔뻔한 요구를 했다. ⓒ KBS 방송화면


▲ 참 좋은 시절

[엑스포츠뉴스=남금주 기자] '참 좋은 시절' 김영철이 오랜만에 만난 아들 이서진을 찾아가 뻔뻔하게 요구 사항을 말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는 태섭(김영철 분)이 동석(이서진)의 검사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섭은 동석이 검사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난 후, 동석의 검사실을 찾았다.

태섭은 동석에게 "강태섭이 아들이 대한민국 검사가 될 줄 누가 알았느냐"며 친한 척을 했지만, 동석은 "여기 왜 오셨느냐"며 "일 해야 한다. 용무 없으시면 나가달라"고 냉랭하게 굴었다.

이에 태섭은 "용무 있다. 내 돈 가지고 도망간 사람 좀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이를 들은 동석은 어이없어하면서 "그런 건 경찰한테 가서 말하라"고 태섭을 냉대했다.

동석의 말에 태섭은 뻔뻔하게 "지 애비를 개떡으로 아냐"고 화를 냈고, 동석은 "끌려 나가고 싶지 않으면 그만 나가달라"며 "사람 부를까요"라고 응수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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