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03.03 17:15 / 기사수정 2014.03.03 17:15

▲ 윤종신 허지웅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학대피해아동 돕기 캠페인 '나영이의 소원'에 동참한 윤종신 허지웅에게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대법원이 지난달 27일 집에서 잠자던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나주 초등학생 성폭행범에 대해 무기징역형을 확정한 가운데 학대피해아동을 돕기 위한 연예인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 최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 www.childfund.or.kr)은 28일 윤종신 허지웅이 학대피해아동 돕기를 위한 캠페인 '나영이의 소원'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나영이의 소원'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약속한 윤종신 허지웅의 영상은 캠페인 페이지(wish.childfun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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