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 뒤 감시하는 티셔츠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등 뒤 감시하는 티셔츠가 등장했다.
미국의 한 쇼핑몰에서는 '거미 같은 초감각을 갖게 해주는 티셔츠'라는 타이틀을 내건 티셔츠가 출시됐다.
쇼핑몰에서는 티셔츠 뒤에 동작 감지 센서가 달려 있어 등 뒤를 감시할 수 있으며, 1.5미터 거리부터 사람이 다가올 경우 경고 장치 모터가 작동돼 진동이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또한 거리에 따라 진동 강도가 달라져 등 뒤에 있는 상대와 나의 간격을 가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등 뒤 감시하는 티셔츠'의 가격은 40달러이며 10월 판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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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등 뒤 감시하는 티셔츠 ⓒ 온라인 커뮤니티]
대중문화부 이이진 기자 press@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