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6.16 18:33 / 기사수정 2013.06.16 18:35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1박 2일' 제작진이 멤버들의 복불복 행운에 절망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복불복 대축제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복불복으로 여행지부터 시작해 모든 것이 결정된다는 사실을 전했다.
가장 먼저 여행지를 놓고 복불복이 진행됐다. 멤버들, 스태프들 중 한 사람의 고향이 여행지로 결정되는 방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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