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잠실, 김유진 기자]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입장권 2만7000매가 오후 6시 41분 경 매진됐다.
두산 구단 관계자는 "오후 6시 41분에 두산-KIA전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두산의 전석 매진은 올 시즌 4번째다.
이로써 두산과 KIA의 주중 3연전은 3일 연속 모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사진 ⓒ 엑스포츠뉴스 권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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