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3.31 16:47 / 기사수정 2013.03.31 16:52

[엑스포츠뉴스=임수진 기자] 그룹 인피니트가 컴백 첫 주 만에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인피니트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남자가 사랑할 때'로 걸스데이, 다비치와 함께 1위 후보에 올랐다.
인피니트는 함께 후보에 오른 걸스데이와 다비치를 근소한 차이로 물리치고 3월 마지막주 '인기가요' 1위의 주인공이 됐다.
인피니트는 자신들의 이름이 호명되자 믿을 수 없다는 듯이 당황해 했고 멤버들 모두 "정말이요?"라고 되물으며 1위의 순간을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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