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0.24 23:19 / 기사수정 2012.10.24 23:26

▲농심 해명 ⓒ 농심 홈페이지 캡처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농심이 라면에서 1급 발암물질 벤조피렌이 검출된 사실에 대해 해명했다.
24일 농심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농심 우동류 제품은 안전하며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라"라는 내용의 팝업창을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농심은 전 세계 80여 국에 수출되고 있지만 벤조피렌과 관련해 안전성 문제가 제기된 경우는 한 건도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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