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0.21 22:5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혜미 기자] 재희가 손은서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 20회에서는 해주(한지혜 분)가 15년 전 자신을 납치하도록 시킨 사람이 기출(김규철 분)이라는 사실과 상태(문지윤 분)이 해주가 친동생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분노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인화(손은서 분)는 창희를 찾아가 "왜 나한테 그런 짓 했어? 아직 대답 안 했어"라고 물었고 창희는 "어렸을 때부터 너를 좋아했어. 너 기억나니? 나 싸우고 나서 네가 연고 발라준 적 있었다"라며 운을 뗐다.
이에 인화는 "네가 불쌍해서 그랬겠지"라고 대답했고 창희는 "그날 이후로 너밖에 안 보여. 내 마음속에 박혔어. 너는 너무 높은 곳에 있었고 나는 집사 아들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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