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9.29 10:14 / 기사수정 2012.09.29 10:14

▲ 길 사과떡 ⓒ 정준하 트위터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리쌍 길이 '무한도전' 스태프들에 사과의 떡을 전달했다.
29일 오전 개그맨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길이가 떡을 돌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길이 전달한 떡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과떡 선물 포장에는 "사랑하는 무한도전 스탭여러분 말썽부려 죄송합니다. 더욱더 힘차게 뛰겠습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해양생물 전문 연기자 길성준"이라는 센스 있는 문구와 '무한도전' 촬영 중 멍게로 분장을 했던 길의 사진이 붙어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