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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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탑차 살인 사건, 가담한 사람 총 9명이나…'충격'

기사입력 2012.07.27 22:36 / 기사수정 2012.07.28 01:50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냉동 탑차 살인사건에 가담한 인원이 9명이라고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 밤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냉동 탑차 살인 사건(예식장 前 사장 사망 사건)에 故고씨의 아들을 포함 9명이 가담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인터뷰에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와는 평소와 왕래도 없었다. 돈에만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다"고 주장했던 故고씨의 아들의 지문이 냉동탑차에서 발견되었다.

조사 결과 아들의 지문이 냉동탑차에서 공개된 것 외에도 탑차의 로고를 제거하는 등 어느 정도 적극적이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또, 故고씨의 아들 외에도 아들의 친구, 조폭, 변호사 등이 가담한 것이 밝혀지기도 했다.

한편, 사건과 관련해 시댁과 며느리의 엇갈린 주장 중 진실이 무엇인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SBS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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