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7.10 11:42 / 기사수정 2012.07.10 13:1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인턴기자] 개그맨 유민상이 스키니 레인부츠를 신고 녹화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Joy '안아줘'에서는 유민상과 개그맨 김지호가 새로운 MC로 합류했다.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모습을 선보인 두 사람은 장화를 신고 나와 눈길을 끌었는데, 특히 유민상이 신고 나온 장화는 종아리 살 때문에 마치 '스키니 장화'처럼 보여 나머지 MC들을 폭소케 했다.
급기야 유민상은 '피가 안 통해서 답답하다'며 신고 있던 장화를 벗어 던졌고, 종아리에 남아 있는 선명한 부츠 자국으로 촬영 현장은 또 한 번 웃음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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