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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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 작사' 존박, "박진희는 착하고 좋은 사람" 소감 화제

기사입력 2012.04.13 16:58 / 기사수정 2012.04.13 17:02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안혜민 기자] 존박이 '그여자 작사 그남자 작곡'에서 호흡을 맞출 박진희에 대해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첫느낌을 밝혔다.

존박은 오는 14일부터 MBC를 통해 방송되는 '그여자 작사 그남자 작곡'에서 배우 박진희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존박과 박진희는 지난 9일 오후 여의도에서 첫 만남부터 촬영을 시작했다. 야외 촬영에서 이들의 만남을 목격한 팬들이 모여 촬영이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존박은 촬영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같이 촬영할 여배우가 누군지 몰랐으며, 촬영장에 도착해서야 박진희와 함께 촬영한다는 것을 알고 매우 놀랐다는 후문이다.

존박은 박진희와 함께 촬영하면서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선하고 생각이 정말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함께 작업하면서 많은 공통점을 찾았고 즐거웠다. 박진희씨와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고마움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박진희와 존박의 '그여자 작사 그남자 작곡'은 14일 오후 5시 MBC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박진희, 존박 ⓒ 뮤직팜]


방송연예팀 안혜민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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