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0:42
연예

[공식] 아이유, '전원주택 매입' 양평군에 천만원 기부…연예계 대표 '선행 천사'

기사입력 2026.07.03 16:53 / 기사수정 2026.07.03 16:53

장인영 기자
아이유.
아이유.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선행 천사'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양평군에 따르면 아이유는 지난 2일 양평군 저소득층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아이유는 2020년부터 양평군에 코로나19 대응 지원을 비롯해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 생계비 지원,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을 통한 동절기 난방비 지원 등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오랜 시간 변함없이 양평군을 응원해 주시는 아이유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고 촘촘한 복지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2018년 양평의 한 전원주택을 총 30억원에 매입했다. 당시 아이유 측은 아이유가 가족과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