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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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김광규, '머리숱 풍성' 리즈시절 소환…"너무 잘생겨" 반응 폭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3 16:23 / 기사수정 2026.07.03 16:24

장인영 기자
김광규.
김광규.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광규가 '리즈 시절'을 소환했다. 

3일 김광규는 개인 계정에 "오늘 군입대 40주년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더운 날씨와 추운 겨울 훈련을 받고 육군하사로 군생활을 시작했던 바로 그날입니다.. 폭염 속에서도 국민의 일상을 지켜주는 든든한 국군장병 여러분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김광규의 군 복무 시절 풋풋한 모습이 담겼다.

김광규 SNS.
김광규 SNS.


앳된 얼굴과 훈훈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지금과는 사뭇 다른 풍성한 머리숱이 인상적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 훈남은 누구인가요", "옛날에 인기 많으셨을 듯", "너무 잘생겼어요", "지금이랑 별 다를 것 없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67년생인 김광규는 지난 5월 종영한 '무명전설'에 출연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광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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