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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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59kg 앙상 수영복 화보…우영 "AI 조작 아냐?" 의심 (도라이버)

기사입력 2026.07.03 16:16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모델 주우재의 59kg 시절 수영복 화보가 공개됐다. 

오는 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5 - 더 게임 오브 데스’ 6회는 드레스코드 초등학생으로, ‘초딩 3종 경연대회’가 펼쳐진다.

이 가운데, 주우재의 과거 수영복 화보가 기습 공개돼 멤버들의 갑론을박을 부른다. 수영복을 입고 플랭크를 하는 듯한 주우재의 앙상한 자태가 공개된 것.

얄팍한 하체와 대비되는 탄탄한 복근에 시선을 빼앗긴 우영은 “이거 AI 조작은 아니지?”라며 복근 조작설을 제기하더니 “이거 복근이야? 뼈야?”라며 복근이 아닌 뼈라고 확신한다. 이에 조세호는 “내장이지 뭐”라며 복근도 뼈도 아닌 내장이라고 확정 지어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흑역사 파묘에 황급히 화면을 손으로 가린 주우재는 체념한 듯 “이거 매거진 화보다. 촬영 당시 59kg이었다”라고 뼈말라 모델 시절의 화보였다고 밝힌다. 이어 “사진명은 ‘튀어나가기 전 여치’”라고 자폭 모드에 돌입해 폭소를 유발한다고.

멤버들의 복근 진위 여부 갑론을박을 불러일으킨 주우재의 ‘앙상’ 수영복 화보는 이번주 방송되는 ‘도라이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도라이버 – 더 게임 오브 데스’는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출연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현재 시즌5를 맞았다.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공개된다. 

사진 = 넷플릭스 '도라이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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