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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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영 측 "김대성과 이미 결별…편한 선후배 사이" [공식]

기사입력 2026.07.03 13:01 / 기사수정 2026.07.03 13:01

이창규 기자
김대성-나현영, 엑스포츠뉴스DB
김대성-나현영,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코미디언 김대성과 나현영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사람이 이미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오후 나현영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현재는 헤어진 상태이며, 서로 편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MK스포츠는 김대성과 나현영이 연극 '그놈은 예뻤다'를 통해 인연을 맺어 1년 넘게 교제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미 결별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열애설은 곧바로 일단락됐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43세인 김대성은 2008년 KBS 공채 23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1996년생으로 만 30세인 나현영은 2016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후 2023년 KBS 3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하며 코미디언으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일무이 로맨스'에 유연주 역으로 캐스팅되면서 배우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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