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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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첫 아들 이름은 '다니엘'…'편스토랑' 축하 편지로 공개

기사입력 2026.06.26 13:20 / 기사수정 2026.06.26 13:20

김수아 기자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남보라가 '편스토랑' 제작진의 선물을 인증한 가운데, 아들의 이름이 공개됐다.

26일 남보라는 개인 채널에 "조리원에 온 감동 선물. 감사해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추쌈과 바나나, 수박을 본뜬 치발기가 담겨 있으며, 한편에 위치한 손편지가 눈길을 끈다.

'편스토랑' 제작진 선물
'편스토랑' 제작진 선물


남보라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공식 계정을 태그해 제작진들로부터 받은 선물임을 인증했다.

손편지에는 '보라 씨의 첫 출산을 팀 보라 연출팀이 엄청, 무지, 대박! 축하드립니다. 구 콩알, 현 다니엘 군이 건강하게 자라길, 보라 씨네 세 식구가 행복하길 언제나 기도하고 응원할게요'라고 적혀 있어 감동을 자아낸다.

이어 제작진은 고심 끝에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치발기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부디 다니엘 군이 좋아하길 바란다'는 제작진의 진심이 훈훈함을 더한다.

사진 = 남보라 계정
사진 = 남보라 계정


'편스토랑'에서 편셰프로 활약 중인 남보라는 앞서 임신 소식 역시 해당 프로그램에서 처음 공개한 바 있다.

당시에도 제작진이 준비한 임신 축하 선물을 인증했으며, 임신 중 일상을 '편스토랑'에서 공개해 왔다.

이에 엄마가 된 남보라가 '편스토랑'에 어떤 모습으로 복귀할지에도 시선이 모인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15일 아들을 얻었다.

사진 = 남보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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