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민아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방민아는 지난 23일 "연극 '마우스피스' 성우 오빠 공연보고 나와서 우연히 수진 언니 만난 날. '어햎' 만세 다음은 오즈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배우 전미도, 전성우, 박세훈, 주소연 음악감독과 함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다.

방민아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함께한 이들과 함께 오랜만에 뭉친 만큼 반가움이 큰 듯 이들은 밝은 비소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전성우는 활짝 웃으면서 사진을 찍은 바람에 정작 자신의 모습이 제대로 담기지 않았다.
이에 전성우는 "나는 술 안먹어도 잘 신나네"라고 댓글을 남겼고, 방민아는 "논알콜로도 충분하잖아"라고 반응했다.
한편, 1993년생으로 만 33세인 방민아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으며, 배우 활동도 겸하면서 왕성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10살 연상의 배우 온주완과 결혼에 골인하면서 걸스데이 멤버 중에서는 소진에 이어 두 번째로 유부녀 대열에 합류했다.
사진= 방민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