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에도 꾸준히 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홍현희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현희의 식단이 담겼다. 그는 새우, 두부 등이 들어간 국물 요리와 월남쌈, 그리고 채소로 만든 듯한 초록색 주스로 건강한 몸을 위한 식단을 구성해 눈길을 끈다.
또 홍현희는 러닝하는 모양의 스티커와 함께 영동대교 사진을 촬영, 러닝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또 그는 운동 기록 어플 화면을 캡처, 약 10km를 이동했음을 알려 놀라움을 안겼다.
홍현희는 지난해 12월 60kg에서 49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관리 중인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얻었다.
사진=홍현희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