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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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38kg 감량 방법 뭐길래…댓글 600개 폭주 "순차 답장 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4 10:38 / 기사수정 2026.06.24 10:38

김수아 기자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의 다이어트 방법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23일 늦은 오후, 김다예는 개인 채널에 "댓글이 600개가 넘었다. 순차적으로 계속 답장을 드리고 있는데 아직 못 받으신 분들 죄송하다"며 이전 게시물의 댓글창을 공개했다.

앞서 이틀 전 김다예는 "저 회춘한 것 같다. 오랜만에 90kg시절 사진 보는데 지금보다 오히려 나이 들어 보인다"라며 임신 당시 90kg였던 모습과 38kg 감량에 성공한 현재 모습을 비교하는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
박수홍 아내 김다예


당시 김다예는 "살 빠지고 가장 좋은 점은 몸이 다시 건강해졌다는 점"이라며 "작년 여름 57kg을 달성하고 좋게 이야기하면 유지, 안 좋게 이야기하면 일년 넘게 정체기를 겪었는데 5kg 추가 감량"이라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작은 도움이라도 되시길 바라며 댓글 남겨주신 분들은 메시지 남겨드릴게요"라고 알렸다. 이에 600명이 넘는 누리꾼이 김다예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유받기 위해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600명에게 일일이 메시지를 보내던 김다예는 "사실 특별한 내용은 아니지만 막상 꾸준히 실천하기는 어렵다. 나중에 콘텐츠로 정리해서 공유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예고했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살 연상의 박수홍과 결혼해 3년 뒤 딸을 얻었다.

사진 = 김다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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