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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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옥순♥' 영수 "중소기업이라 고독정식? 연봉 높여서 이직" 해명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5 11:01 / 기사수정 2026.06.15 11:01

정민경 기자
30기 영수 계정
30기 영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30기 영수가 대기업을 떠나 중견 패션 브랜드로 이직한 이유를 밝혔다.

13일 '나는 솔로' 30기 영수는 개인 계정 속 짧은 영상을 통해 자신의 커리어에 대해 소개했다.

영수는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자기소개 이후 짜장면(고독 정식)을 먹게 되니까 몇몇 분들은 '중소 패션회사 다니는 연봉 낮은 사람이라서 선택을 못 받은 것'이라는 댓글이 있더라"며 일부 누리꾼들의 오해를 언급했다.



영수는 6년간 잘 다니던 대기업을 떠나 지금의 중견 패션 브랜드사로 이직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대형 면세점에서 바이어 직무를 수행했다는 그는 "일이 개인사업자와 유사한데, 제 사업을 회사 돈으로 하는 느낌이었다. 제 상품이 히트를 칠 때마다 '내 사업이었다면 큰 돈을 벌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고 떠올렸다.



경험을 쌓기 위해 그는 "배울 게 많을 것 같은 중견 규모의 브랜드 회사로의 이직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또 "현재 회사는 연봉을 훨씬 더 높여서 이직했다"고 덧붙였다.

해당 영상을 본 여자친구 옥순은 "아주 세상에서 젤 멋짐"이라는 댓글로 달달함을 더했다.

한편 '나는 솔로' 30기 영수는 같은 기수 옥순과 열애 중이다.

사진=30기 영수, SBS Plus·EN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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