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 엑스포츠뉴스 DB, 김태연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결혼식장 하객으로 포착됐다.
14일 아역배우 김태연의 어머니는 딸의 채널을 통해 아이유의 미담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장에서 만난 김태연과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아이유는 검은 정장 스타일의 단정한 하객룩을 갖춰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김태연의 어머니는 "울 태연양의 세상 최애! 아이유 언니 만남. 결혼식 갔다가 언니 바로 옆에서! 울 딸래미 소원성취"라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그는 "태연이의 별거 아닌 작은 선물에 아이 마음까지 신경 써 주면서 마지막까지 고맙단 말을 전해주는 아이유님"이라며 "에휴 착한 사람. 진짜 최고"라고 아이유의 다정한 면모를 칭찬했다.
이어 "태연이도 저도 여러 번 심쿵했다"며 "지은님 항상 건강하세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태연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이유의 아역을 맡았다.
아이유는 현재 배우 이종석과 4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김태연,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