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출산 후 몸무게가 21kg 감소했다고 밝힌 가수 손담비가 '뼈말라' 몸매의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에 "맛있는 거 먹고 운동하면 기분이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타이트한 운동 반바지에 나시 크롭톱을 착용하며 완벽한 '운동 룩'을 뽐내고 있다. 그는 머리까지 질끈 올려 묶은 채 운동에 나선 모습이다.
특히, 그의 슬림하다 못해 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 4월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제 키가 168cm다. 전성기 때 50kg 정도는 나갔었는데, 지금은 46kg정도 나간다. 만삭일 때 67kg이 나갔는데 21kg이 빠졌다"라며 마른 몸무게를 공개한 바 있다.

손담비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손담비는 옆태를 과시하며 사진을 촬영했다. 옅은 화장기에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에 골인했다. 그리고 부부는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손담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