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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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각성 영웅 '델론즈' 업데이트…신규 이벤트 오픈

기사입력 2026.06.11 17:40 / 기사수정 2026.06.11 17:40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사신으로 변하는 딜러형 각성 영웅은 '세나 리버스' 이용자들에게 어떤 전투 경험을 선사할까.

11일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각성 영웅 '델론즈'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 영웅은 공격 덱의 핵심 딜러다. 각성기를 통해 쌍검을 든 사신으로 변해 강화된 스킬로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

펜타곤 소속 '속죄의 발걸음 클레미스'도 추가됐다. 이 캐릭터는 모든 덱에서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원형 영웅으로, 아군 역할군에 따라 다른 버프를 부여하는 점이 특징이다.

클레미스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 시나리오 '오직 심연을 위하여'도 공개됐다. 이용자는 스토리·도전 이벤트를 완료해 전설 영웅 소환권,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콘텐츠 플레이 미션 수행을 통해 '전용 장비 선택 상자'를 최대 5개까지 획득할 수 있는 '전용 장비 원정대 이벤트'가 열린다.

또한, 접속 시 '400일 기념 반지', '전용 장비 위시 소환 이용권' 30장,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을 받을 수 있는 '400일 출석 이벤트'도 펼쳐진다.

신규 코스튬 3종도 추가됐다. 아울러 장비 판매 프리셋 개수 확장, 콘텐츠별 장비 불러오기, 반복 전투 세팅 등 편의성 개선도 이뤄졌다.

앞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의 핵심 콘텐츠 ‘각성' 추가, 첫 각성 영웅 ‘실베스타', 신규 천상의 수호자 소속 영웅 ‘스쿨드'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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