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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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영숙♥27기 상철, 웨딩링 맞췄다…프러포즈 이어 결혼준비 착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0 11:58 / 기사수정 2026.06.10 11:58

장인영 기자
23기 영숙 SNS.
23기 영숙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23기 영숙이 27기 상철과의 영롱한 결혼반지를 자랑했다. 

9일 영숙은 개인 계정에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액세서리 숍을 찾아 결혼반지를 맞추는 영숙의 모습이 담겼다.

영숙은 "이곳은 지난 10년간 놀러만 오던 언니네. 드디어 내 거 맞추러"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반지 케이스에는 영숙과 상철의 것으로 보이는 커플링이 나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직접 반지를 착용한 영숙은 반짝이는 반지를 자랑하며 만족해했다.

23기 영숙 SNS.
23기 영숙 SNS.


한편 영숙은 지난 2월 상철과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기수를 뛰어넘는 열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최근 영숙은 상철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며 "결혼 축하한다"는 지인의 댓글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1988년생 동갑내기로 영숙은 변호사, 상철은 한국전력공사에 재직 중이다.

사진=23기 영숙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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