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 아나운서 김소영이 쑥쑥 크는 첫째 딸에 묘한 감정을 드러냈다.
김소영은 7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 딸 빨리도 큰다"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소영이 첫째 딸의 옷을 정리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옷장 속에는 딸의 다양한 색의 옷이 가득했고 김소영은 이를 정리하며 어느새 훌쩍 큰 첫째 딸을 떠올렸다.

사진 = 김소영 SNS
그는 "이제 뒤태가 아가씨 같다. 너무 쑥쑥 커서 아쉽기도 하고"라며 예쁜 모습으로 잘 자라고 있지만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에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4월 초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김소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