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가수 서인영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서인영의 재혼 소식이 전해졌다.
7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서인영은 올 하반기 6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한다.
재혼 상대는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으로 복귀한 서인영은 특유의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가수 서인영
지난달에는 현재 열애 중이라고 깜짝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달 13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남자가 한번도 끊긴적이 없다는 서인영의 연애비법 싹 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서인영은 "초등학교 때부터 연애를 쉰 적이 없다. 현재 진행형"이라고 쿨하게 공개했다.
반면 재혼 계획에 대해서는 "안 하고 싶은 건 아니지만 바로 할 생각은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한 바, 초고속으로 전해진 서인영의 재혼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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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