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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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 이상미, 500억 재력가 아닌 8살 연하남 택했나… '애프터 데이트' 포착 (사랑꾼)

기사입력 2026.06.07 19:03 / 기사수정 2026.06.07 19:03

조혜진 기자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조선의 사랑꾼' 이상미가 8살 연하남과 애프터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오는 8일 오후 10시 방송될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오지헌의 시니어 모델 출신 아버지, 매출 500억 원의 돌싱 재력가, 이상형인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를 연상케 하는 '8살 연하' 남성과 소개팅을 마친 이상미의 애프터 데이트가 공개된다. 

이상미는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의 개똥 엄마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다. 이상미는 21년간 병시중을 들었던 어머니를 떠나보낸 후 지난 4월 '조선의 사랑꾼'을 찾았고, 당시 6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이목을 모았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연하남 박영동과 이상미가 한강 공원에서 낭만 넘치는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상미의 이상형인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를 연상케 하는 중후한 외모로 첫 만남부터 그의 마음을 뒤흔든 바 있다.

또 박영동은 "두 사람 중 누구와 통화를 많이 하냐"며 기습 질문을 던졌고, 이상미는 "통화는 영동 씨하고 많이 한다"고 수줍게 밝혔다. 

그러자 그는 "좋은 쪽으로 해석해도 되겠다"며 미소 지었다. 이에 이상미도 고개를 끄덕였고,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이어 박영동은 "오늘 이후에 제가 조금씩 다가가도... 다가온다는 느낌이 들면 어떻게 하실 거냐"라며 '직진 멘트'로 설렘을 자아냈다. 

앞서 이상미는 "1살이라도 많은 사람이 좋다"며 확고한 기준을 밝혔다. 하지만 연하남과의 애프터 데이트가 그려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진=TV조선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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