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30기 영수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수와 옥순이 함께 첫 야구장 데이트를 하며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영수는 자신의 계정에 "첫 야구장 데이트"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30기 영수와 옥순은 함께 야구장 데이트를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커플은 고척 스카이돔을 방문해 야구 관람을 즐겼다.
30기 영수는 "미쳤다. 이대호 선수라니"라며 전광판에 잡힌 이대호에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결혼 언제하냐", "첫 야구장 데이트 재밌겠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ENA,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SOLO)' 30기에 함께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현실 커플로 발전한 뒤 각자의 계정을 통해 애정을 숨기지 않고 있다.
사진 = 30기 영수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