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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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S전자 부장' ♥남편과 생활비 공동 지출…"수입 서로 모른다" (동치미)

기사입력 2026.06.07 07:00

장인영 기자

이현이.
이현이.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동치미' 이현이가 남편과 수입을 각자 관리한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부부 사이에 니꺼 내꺼가 어딨냐'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현이는 경제권에 대한 질문에 "요즘 부부들처럼 한다. 철저히 분리한다. 수입도 서로 공개 안 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친구들도 결혼해도 수입을 합치지 않는 부부가 많더라"라며 "생활비는 각출해서 공동으로 지출한다"고 설명했다.

'동치미' 방송 화면.
'동치미' 방송 화면.


요즘 부부들의 문화에 충격(?)을 받은 박준규는 "서로의 수입을 진짜 모를 수 있냐"고 궁금해했고, 이현이는 "모른다"고 단호히 말했다.

이어 "남편은 회사원이니까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데, 보너스나 성과금은 그런 건 전혀 모른다"며 "대신 (남편도) 제 수입은 전혀 모른다"고 했다.

김용만이 "출연료 다 계산하지 않냐"고 묻자, 이현이는 "출연료가 들쑥날쑥하지 않냐. 제가 적당히 두루뭉술하게 얘기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홍성기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홍성기는 현재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로 근무 중이며, 최근 부장으로 승진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MBN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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