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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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정호영, 수분패드 11장 셀카...'패드 협찬 제의 폭주' (사당귀)

기사입력 2026.06.07 18:01 / 기사수정 2026.06.07 18:01

원민순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대세' 셰프 정호영이 수분패드 11장 셀카를 올렸다가 패드 협찬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호영이 패드 협찬 제의를 많이 받았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호영은 정지선도 했던 뷰티 화보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정호영은 정지선이 한 화보라고 해서 바로 하겠다고 했다면서 "정지선이 했으면 제가 더 잘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호영은 촬영 준비를 하면서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해달라고 말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정호영의 부기를 빼기 위해 혈자리를 눌러줬다.



정호영은 부기를 30분이나 뺐다고 전했다.

정호영은 연예인들은 5장이면 충분한 수분 패드를 무려 11장이나 얼굴에 올렸다.

정호영은 수분 패드를 붙인 사진을 SNS에 올렸더니 패드 협찬 제의가 폭주했다면서 대세 셰프임을 입증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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