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6.07 12:58 / 기사수정 2026.06.07 12:58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감독직을 최근 내려놓은 펩 과르디올라와 구단 방송 진행자 나탈리 파이크의 각별한 친분이 영국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7일(한국시간) "펩 과르디올라와 TV 해설가 나탈리 파이크가 인터뷰를 통해 쌓은 가까운 우정"이라며 해당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이크는 지난달 24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과르디올라의 송별 인터뷰를 진행했고, 다음 날 열린 행사에서도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파이크는 자신의 SNS에 과르디올라와 포옹하고 볼에 입을 맞추는 영상까지 공개했으며, 그는 해당 게시물에 "사랑해요, 펩"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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