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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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고윤정x구교환, 투샷 떴다…종영 후에도 애틋, 천사 비주얼에 "하늘로 올라가려고?" 너스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6 20:05

이예진 기자
더블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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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구교환과 고윤정이 '모자무싸' 종영 후에도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26일 '더블유 코리아' 공식 계정에는 "지금 저 추앙하는 거예요?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쇼에서 만난 황동만과 변은아! 드라마 '모자무싸'의 주인공 배우 구교환과 고윤정의 짧은 대사 그리고 즐거운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 각각 황동만, 변은아 역을 맡았던 구교환과 고윤정의 투샷이 담겼다.

영상 속 구교환은 고윤정을 향해 "오 윤정 씨, 진정 하늘로 올라가시려고 하시는 건가용"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고윤정은 양손을 흔들며 날아가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더블유 코리아 공식 계정
더블유 코리아 공식 계정


이에 구교환은 "으악 안 돼 안 돼, 은아 씨!"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직접 상황을 맞춰보는 모습도 담겼다.

구교환은 "하늘로 올라가려고 하시나요, 이렇게 하겠다"고 설명했고, 고윤정은 "바로 하겠다"며 즉석에서 포즈를 취해 자연스러운 호흡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여전한 케미와 애틋한 분위기가 드러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특히 두 사람은 '모자무싸' 속 애틋한 관계성으로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종영 후에도 이어진 케미에 팬들의 반가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더블유 코리아 공식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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