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조혜련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해외에 거주 중인 아들의 기쁜 소식을 전했다.
20일 조혜련은 개인 채널을 통해 "놀라운 소식! 우주가 시드니에서 제품 프로모션을 하면서 비즈니스를 하려고 하는데, 최근 본인이 먼저 해보고 5일 동안 3.75kg 감량되었다고 메시지를 보냈어요"라고 알렸다.
아들에게 받은 메시지를 캡처해 공개한 조혜련은 "누구나 근육 손상시키지 않고 굶지 않고 디톡스하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 정말 최고입니다. 저도 6개월 전 다이어트 시작해서 지금까지 유지하고 요요현상 없어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 조혜련 계정 / 아들 김우주 군
그러면서 조혜련은 "전 세계에 진출하기를 기도하며 모두 파이팅!"이라고 아들을 향한 응원을 남겼다.
앞서 조혜련은 아들 우주 군이 성경을 공부하기 위해 미국으로 6개월간 떠났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아들이 미국에 이어 호주 시드니에서 새로운 경험을 이어가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 2014년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딸과 아들을 두고 있던 그는 '엄마가 뭐길래', '신박한 정리' 등의 예능에 자녀들과 출연했다.
어린 시절 방송으로 얼굴을 알린 자녀들의 훌쩍 큰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랜선 이모·삼촌들은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 = 조혜련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