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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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랄랄 딸 육아 나섰다…32kg 감량 후 '뼈마름 이모' 등극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0 08:11 / 기사수정 2026.05.20 08:11

명희숙 기자
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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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풍자가 랄랄의 딸 서빈 양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풍자는 지난 18일 자신의 계정에 랄랄 딸 서빈 양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풍자는 소파에 앉아 서빈 양과 장난을 치며 휴대전화를 함께 보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서빈 양을 바라보는 눈빛에서는 애정 가득한 분위기가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풍자는 최근 다이어트 이후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도 눈길을 끌었다. 갸름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분위기가 돋보이며 이전보다 더욱 또렷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다정한 이모 같다”, “풍자 살 진짜 많이 빠졌다”, “서빈이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풍자는 최근 다이어트 성공 근황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한혜진 유튜브에 출연해  "총 32kg 뺐다"고 고백했다.

사진 = 풍자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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