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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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절친' 지드래곤에 잔소리 날렸다…"소리 켜라고" 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9 14:26 / 기사수정 2026.05.19 14:26

윤재연 기자
좌: 이수혁, 우: 지드래곤 (엑스포츠뉴스 DB)
좌: 이수혁, 우: 지드래곤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수혁이 '절친' 지드래곤에게 답답함을 드러내며 애정 섞인 잔소리를 날렸다. 

지난 18일 이수혁은 자신의 계정에 "소리 켜라고 이 아저씨들아"라는 글과 함께 지드래곤의 실시간 방송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혁 계정
이수혁 계정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대성이 함께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에 보이는 댓글 중에는 "소리가 안 들린다"라는 내용이 눈길을 끈다.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방송에, 결국 이수혁이 나서서 답답함을 호소했다. 이수혁의 애정 섞인 잔소리에서 지드래곤과의 돈독한 우정이 드러났다. 

한편, 이수혁과 지드래곤은 1988년 생으로 동갑이다. 이수혁은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에 출연해 지드래곤과의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그는 "(관계가) 오래될수록 자주 볼 땐 자주 보다가 통화가 안 될 땐 아예 안 된다. 말을 그렇게 많이 안 한다. 한 번 (말이) 터지면 막 전화하다가도 막상 마주 보고 있으면 (안 한다)"라며 지드래곤과 편안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음을 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수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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