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임윤아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칸국제영화제 현장을 찾아 청초한 비주얼로 열띤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임윤아는 지난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임윤아는 경쟁 부문에 초청된 프랑스 영화 'GARANCE(가랑스)'(감독 잔 에리) 월드 프리미어 상영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가수 겸 배우 임윤아
풍성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 패션을 선보인 임윤아는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액세서리를 더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후 임윤아는 영화 산업 내 여성들의 창의성과 공헌을 조명하는 케어링 우먼 인 모션(Kering Woman in Motion) 시상식과 저녁 만찬에도 자리했다.

가수 겸 배우 임윤아
사랑스러운 핑크빛 드레스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임윤아는 고혹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글로벌 주요 인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했다.
앞서 임윤아는 16일 칸으로 출국할 당시 화이트 크롭 톱에 연청 와이드 데님을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선보인 바 있다.

가수 겸 배우 임윤아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군더더기 없는 공항 패션으로 청순함을 자랑한 데 이어 칸 현지에서도 다채로운 분위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임윤아는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사진 = 키린,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