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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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 지예은, 결혼운에 당황…족상가 "한번 갔다 오면 좋아" (런닝맨)

기사입력 2026.05.17 18:44 / 기사수정 2026.05.17 18:44

정연주 기자
SBS '런닝맨' 캡쳐
SBS '런닝맨'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댄서 바타와 공개 열애 중인 지예은이 '결혼운'에 당황했다. "한번 다녀오면 좋다"라는 족상가의 말에 결국 발끈했다.

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의 족상이 공개됐다.

이번 레이스는 '은밀한 결제'로 꾸며지는 가운데, 코스 중 하나로 발의 생김새를 통해 성격, 건강, 운세 등을 해석하는 '족상'이 등장했다.

현장에 등장한 35년차 족상 전문가는 거침없는 풀이로 현장을 압도했다. 

SBS '런닝맨' 캡쳐
SBS '런닝맨' 캡쳐


최근 댄서 바타와 공개 열애를 알린 지예은의 발을 본 족상 전문가는 "아치가 굉장히 들어가 있다. 좋은 거다. 귀인의 발이고 5년 후에 대박이 날 발이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서 지예은의 연애 운도 공개됐다. 족상 전문가는 "연애 운은 너무 좋다. 하지만 결혼운은 한번 갔다 와야 좋다"라고 의미심장한 풀이를 내놓았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발끈한 지예은은 전문가를 향해 "거짓말이다. 어떻게 발만 보고 알 수 있냐"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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