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직접 가꾸는 텃밭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1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집 마당 한편에 마련된 작은 텃밭 모습이 담겨 있다. 화분마다 싱싱한 상추가 자라고 있었고, 방울토마토 역시 붉게 익어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직접 방울토마토를 만지며 텃밭을 살펴보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해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안겼다.
특히 넓은 마당 공간 한켠에 텃밭을 조성한 모습이 공개되자 "집 마당이 얼마나 크길래 텃밭까지 만드냐", "직접 키운 채소라 더 맛있을 듯", "전원생활 느낌 난다" 등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성유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