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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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캐나다 집 최초 공개..."아들의 하키 훈련 베이스캠프, 급하게 결정" (이중생활)

기사입력 2026.05.15 05:30

안선영
안선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 토론토 집을 최초 공개했다.

14일 안선영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에는 '잊혀진 연예인 안선영의 캐나다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선영은 캐나다 토론토 집 내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그는 "토론토는 10월부터 겨울"이라며 "그래서 스노부츠가 항상 집에 있다"고 설명하며 겨울 용품이 가득한 현관을 소개했다.

이어 안선영은 고층 전망과 채광이 가득한 거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냉장고에는 토론토 하키팀 말보로스 유니폼을 입은 아들의 사진이 붙어 있어 시선을 모았다.



안선영의 아들은 현재 토론토 말보로스 팀에서 활약 중이다. 안선영은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팀"이라며 "토론토 말보로스 팀에 있는 한국 선수는 아들뿐"이라고 자랑했다.

이어 그는 "이곳은 집이라기보다 서바로의 하키 훈련 베이스캠프"라며 "만 5세 때부터 운동을 했는데 메달도 많이 따고 하키를 계속하고 싶어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북미 전체에서 본인이 가고 싶어 하는 팀 테스트를 봤고 입단이 결정돼 7월에 급하게 오게 됐다"고 토론토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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