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하얀-임창정.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현실 육아 고민을 털어놓았다.
13일 서하얀은 개인 계정에 "형제들 특징"이라고 적었다.
이어 "한 명 웃으면 한 명 울고, 한 명 말 잘 들으면 한 명 말 안 듣고, 한 명 괜찮으면 한 명이 아프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하얀 아들들의 모습이 담겼다. 서하얀의 말대로 한 명은 이가 훤히 보이도록 웃고 있고, 한 명은 얼굴을 구긴 채 울상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의 전처 소생 세 아들과 두 사람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의류 사업을 시작하면서 CEO가 됐다.
사진=서하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