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채맘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래퍼 쌈디가 오랜만에 조카 채채(정채온)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채채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귀여운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11일 쌈디의 친동생은 자신의 계정에 "가족의 달이니까 큰아빠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쌈디는 훌쩍 큰 채채를 품에 안고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채채맘 계정
다른 사진에서는 쌈디와 채채가 서로를 마주 보며 사랑스럽게 웃고 있다. 큰아빠 쌈디의 애정 어린 시선이 그대로 느껴져 눈길을 끈다.
채채의 성장도 눈에 띈다. 사진 속 채채는 훌쩍 큰 키를 자랑하며 놀라움을 선사했다.
한편, 채채는 지난 2025년 3월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이때도 쌈디는 다정하게 꽃다발을 건네 '조카 사랑'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채채맘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