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예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또 한 번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13일 김다예는 개인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디지털 체중계 화면이 담겼다. 체중계에는 '55.3kg'이라는 숫자가 표시돼 있었고, 김다예는 고양이 스티커와 함께 "오잉!?"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앞서 김다예는 출산 후 위고비 도움 없이 90kg에서 57kg까지 총 33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55kg대에 진입한 근황까지 전해지며 어느새 총 35kg 감량에 성공, 다시 한번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김다예는 최근 유산균 광고 모델로 단독 발탁됐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김다예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