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수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김혜수가 일상을 공유하며 변치 않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혜수는 4일 오후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혜수 SNS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캡모자로 포인트를 준 모습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캠핑장에서 바람막이 후드를 쓴 채 청초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누군가와 함께 소파에 앉아서 활짝 미소짓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김혜수
이에 네티즌들은 "이쁘시네요♥", "보고싶어요 언니", "너무 멋지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0년생으로 만 56세가 되는 김혜수는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서 오소룡 역으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김혜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