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김영철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김영철이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찾았다.
김영철은 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감기 조심 다들.. 목에서 다시 코로.. 수액 한 대 맞고 약속들은 취소. 다들 쏴리. 오늘 낼 빨리 낫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은 감기로 인해 몸 상태가 심각해지자,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 약속까지 취소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철은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DJ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JTBC '아는 형님' 등에 고정 출연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영철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