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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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영수♥옥순, '열애 128일'만 첫 다툼…"촬영 못할 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2 08:52 / 기사수정 2026.04.22 08:52

30기 옥순♥영수
30기 옥순♥영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과 영수가 교제 128일 만에 첫 다툼을 고백했다.

21일 SBS Plus 공식 계정에는 '나는 솔로' 30기 옥순과 영수가 등장하는 '선배의 참견'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촬영 전 잠시 다툼이 있었지만, 이내 화해를 했다고 밝혔다.

옥순은 "사실 여기 오는 길에 살짝 다퉜다. 바로 오늘, 128일 만에 처음으로 살짝 다퉜다"라고 고백했다. 자막으로는 '촬영 못할 뻔..'이라는 문구가 덧붙여져 웃음을 자아냈다.



다행히 먼저 손을 내민 옥순 덕분에 두 사람은 무사히 화해했다.

영수는 "옥순 님이 먼저 말을 꺼내주셔서 화해했다"며 "저도 하루를 넘기는 편이 아니다. 그날 풀어야 하는 타입인데, 생각할 시간이 잠깐은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잘 만나고 있네",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30기 옥순과 영수는 SBS 플러스·ENA '나는 솔로'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최근 SBS 플러스 예능 '선배의 참견' 커플 MC로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30기 옥순·영수 SBS Plus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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