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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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맘' 김지영, 20주에 아기 성별 뒤집히나?…"아들맘상" 반응 쏟아지더니, 반전 결과는 없었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4.08 15:55

SBS '동상이몽2'
SBS '동상이몽2'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공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던 김지영 2세의 성별이 공개됐다.

8일 SBS 공식 계정에는 "확신의 딸이었던 아기가 아들일 수 있다?! 김지영♥윤수영 아기 성별 공개"라는 제목의 '동상이몽2' 7일 방송분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혼전임신과 결혼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던 김지영은지난 2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다. 이들은 '동상이몽2'에 합류했다.

혼전임신 소식이 알려지자 당시 "확신의 아들맘상"이라는 반응을 얻었던 김지영. 이날 방송에서 아기의 성별이 나와 이목을 모았다. 특히 "확신의 딸이었던 아기가 아들일 수 있다?! 김지영♥윤수영 아기 성별 공개"라는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SBS '동상이몽2'
SBS '동상이몽2'


의사는 "한달 전에 딸로 생각 했었는데 반전이 없겠지? 오늘 다시 한번 보고"라고 말했고, 김지영은 "실제로 그럴 수 있냐"고 물었다. 의사는 "그럴 수 있다.  20주 이후 음경이 늦게 튀어나오거나 발달이 느린 아이는 그럴 수 있다. 가끔 반전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초음파기 시작됐고, 의사는 "아기가 엎드려있다"며 꿈틀꿈틀 움직이는 아기에 대해 설명했다.

SBS '동상이몽2'
SBS '동상이몽2'


그러면서 "머리 크기는 비슷하게 크고있고 소뇌가 생겼다"고 설명하며 심박수 체크를 이어갔다. "우리 아기는 잘 크고 있다"면서 "그 다음에다시 성별 반전 있는지, 너무 늦게 내려오면 안보이기도 해서"라고 이야기했다. 의사는 "남자처럼 보이고 그런건 안보인다. 전혀 안보인다"라며 딸이 맞다고 전했다. 이에 윤수영은 "장하다"라며 안도했고, '딸바보 확정'이라는 자막이 눈길을 끌었다. 

SBS '동상이몽2'
SBS '동상이몽2'


네티즌들은 "네티즌들, 김지영님 아들맘상이라고 하더니", "남편이 너무나 딸아빠상임", "따님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김지영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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