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뮤: 포켓 나이츠'가 육성 콘텐츠·편의성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8일 웹젠(대표 김태영)은 방치형 RPG '뮤: 포켓 나이츠'(이하 포켓 나이츠)의 육성 콘텐츠를 확장하고 편의성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메인 콘텐츠인 토벌 스테이지에 신규 챕터를 추가한다. 신규 챕터에서는 상위 등급의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콘텐츠 확장에 따라 캐릭터의 최대 레벨과 성장 능력치 상한도 확대한다. 뮤 기사단의 능력치를 영구적으로 향상할 수 있는 신규 잠재력 4종과 여신의 제단 신규 챕터도 추가.
게임 편의성 개선 작업도 진행한다. 육성 단계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콘텐츠를 개선하고, 일부 보상과 능력치를 상향한다. 더불어 도감 콘텐츠 달성 조건도 완화하고, 각종 강화 기능과 신규 이용자를 위한 미션도 최적화한다.
신규·복귀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규 이용자가 가이드 미션을 달성하면 경험치 비약, 다이아 등의 성장 재화를 지원한다. 복귀 이용자 대상으로는 출석 이벤트를 진행해 출석일에 따라 누적 보상을 제공한다.
일정 단계를 돌파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봄맞이 대축제 이벤트’도 펼친다. 이용자는 탐험을 통해 획득한 재화를 모아 프로필 배경, 소탕권, 각종 보석 등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한편, 업데이트와 이벤트 정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웹젠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